이게 바로 샤넬의 디테일이다, 버지니 비아르가 남긴 마지막 컬렉션

은은하게 드러나는 샤넬의 로고 플레이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이번 26SS 프리 컬렉션에서는 샤넬의 상징적인 CC 로고를 활용한 아이템들이 눈에 돋보이는데요.

드레스 등 뒤 스트랩부터 데님 팬츠 고리 등 갈고리 모양의 C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자세히 보면 더욱 돋보이는 샤넬의 섬세한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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