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은 사실 서브컬처에 진심이다

고고한 럭셔리 브랜드인 줄만 알았던 루이비통, 아마 가장 문화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일 겁니다.

슈프림, 스폰지밥, 그리고 대놓고 스트릿 브랜드를 지향했던 오프 화이트의 ‘버질 아블로’와 함께 하기까지. 서브컬처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줬는데요.

2016년에는 <파이널 판타지 13>와 함께했습니다. 당시 디렉터였던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사이버와 디지털, 가상현실의 새로운 개념을 어떻게 통합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며 살고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루이비통은 160년 전통을 가졌음에도 과거에 머물지 않고 나아가는 자세로 지금까지 패션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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